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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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아직 답하지 않음

창시자들은 자신을 누구라 했는가

시기주전 5세기경주전 551–479년주후 570–632년주전 4년경–주후 30년경
자신을 누구라 했나깨달음을 얻은 자, 길을 보여 준 스승옛 성인의 도를 전하는 스승하나님의 사자, 마지막 예언자. 신성은 부정하나님의 아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가르친 길팔정도를 닦아 스스로 이르는 길인(仁)과 예(禮)를 닦는 길하나님께 복종하고 계명을 지키는 길자기 자신을 믿고 따르는 것
구원의 방향사람이 수행으로 나아감사람이 덕을 닦아 나아감하나님의 자비와 사람의 순종하나님이 내려와 값을 치르심. 선물로 받음
죽음 이후열반에 듦. 사리가 전해짐곡부에 묻힘메디나에 묻힘부활 선포, 빈 무덤 주장(고리 4)

창시자 자신에 대한 기록과 각 전통의 주류 이해를 비교한 것입니다. 각 전통 안에는 다양한 흐름이 있고, 은혜를 강조하는 흐름(정토불교의 아미타 신앙 등)도 있습니다.

비교 · 다른 길들

그는 다른 스승들과 같은가

다른 전통의 기록
큰 돌벽에 예전의 넓은 아치 문을 메운 자국이 남아 있고, 그 아래로 몸을 숙여야 들어갈 수 있는 낮고 좁은 문 하나가 나 있는 흑백 사진.
아메리칸 콜로니 사진부, 〈예수탄생교회의 입구〉, 베들레헴, 1934–1939년 사이 · 출처

사람들은 예수를 세례 요한이나 엘리야, 곧 ‘위대한 누군가 중 하나’로 두었습니다. 오늘 그 자리에는 다른 위대한 스승들이 놓입니다. 정말 같은 자리에 둘 수 있을까요?

표에서 두 가지 차이가 보입니다. 첫째, 다른 스승들은 길을 가리켰고, 예수는 자신이 그 길이라고 했습니다. 붓다도, 공자도, 무함마드도 자신을 신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둘째는 방향입니다. 많은 길이 사람이 닦아 올라가는 길로 가르쳐진다면, 복음은 하나님이 내려와 값을 치르신 길을 말합니다. 그래서 복음에서 구원은 성취가 아니라 선물입니다.

예수께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다고 하신 것(마 7:13–14)도 이 때문입니다. 좁은 것은 문이 까다로워서가 아니라, 그 문이 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반론모든 종교는 결국 같은 산을 오르는 다른 길 아닌가요?

각 종교는 신, 구원, 죽음 이후에 대해 서로 다른 답을 하고, 그 답들은 때로 함께 참일 수 없습니다. 예컨대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한 하나님의 아들인지에 대해 기독교는 그렇다고, 이슬람은 아니라고 답합니다. 다른 신앙을 존중하는 일은 차이를 지우는 데서가 아니라 정확히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