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네게 계시한 이
성경 · 말씀으로
베드로가 고백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답은 베드로의 연구나 직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께서 알게 하신 것이라고.
이 안내서의 다섯 고리는 ‘살과 피’가 할 수 있는 일, 곧 사람의 탐구입니다. 탐구는 빈 무덤 앞까지 데려다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그리스도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믿음은 선물입니다(엡 2:8–9).
그리고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자신이 예루살렘에서 고난받고 죽임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가르치셨습니다(21절).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은 십자가와 부활의 길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이 질문은 호기심으로 끝나는 질문이 아닙니다. 그분이 누구인지가 생명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