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성경 · 말씀으로
요한은 자기 복음서를 쓴 이유를 이렇게 밝힙니다. 예수가 누구인지 알게 하려고, 그리고 그를 믿어 생명을 얻게 하려고.
그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는 질문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의 문제입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예수께서 기도하셨습니다(요 17:3).
예수는 자신을 생명으로 가는 여러 길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요 14:6).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지만(마 7:13–14), 그 문은 값을 치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받는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처음 걸음으로 요한복음을 처음부터 읽어 보세요. 요한이 이 책을 쓴 목적이 바로 당신이 그 질문에 답하게 하는 것이니까요.
출처
- 폴 워셔, 「여러분은 예수를 누구라고 하십니까?」 · 마 16:13–16
- Historicity of Jesus · 학계 합의 개관
- Tacitus on Jesus · 『연대기』 15.44
- Josephus on Jesus · 『유대 고대사』 18.63, 20.200
- Pliny the Younger on Christians · 『서한』 10.96
- 1 Corinthians 15 · 초기 신조
- Rylands Papyrus P52 ·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신약 사본 조각
- Habermas, “Resurrection Research from 1975 to the Present” (2005) · 부활 연구 개관
- John Dominic Crossan on Jesus’ Death · 십자가 처형의 역사성